우울 할 때면... 노랑 빨강 파랑 하며 온갖 색을 다 불러 보지만........
가장 빠른 건

다이어트고 뭐고..
(두 달 가깝게 열심히 운동을 다녔으나... 500그람도 빠지지 않는 몸무게 따윈 잊고... 온갖 초코 케익을 다 먹어주겠다고 다짐하지만...............그래도 한 개만 이라고 금방 타협-_-;;;;; )
그래두 혼자 먹는건 좀 그러니까.........
동생들 꼬셔서... 생일 파티 미리 하는 거라고 한 조각씩(물론, 시작은 한 입씩 이라고 시작해야) 먹자고 하면, '드디어, 언니 니가 미쳤구나' 할까 -_-;;;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전 어제 혼자서 검은 냉콩국수 해 먹었습니다. 1시간 반 걸려서... 삶고 갈고 끓이고 해서... ㅡㅡ;;
친구한테 이야기 하니 '미쳤구나....'라고 하더군요.
^^ 콩을 골라내고 삶는 일이 만만치 않은데.... 굉장한 일을 하셨네요. 그래도 사먹는 그 어떤 콩국수보단 고소하고 시원했겠는걸요? 부럽 부럽....
초콜릿을 선물로 받으면 일년 이상 냉동고에 들어 있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요즘은 초콜릿 잘 먹어요. 우울해서 그런걸까요?
더운데 어떻게 지내시나요?
최근에 강동성심병원에 자주 갔었는데요.
우연님 생각했어요.
앗.. 초콜렛을 냉동실에 넣으면... 그게.. 냉동실 냄새먹는 하마 역활을 하는데-_-;; 그래서 먹을 수 없게되는데....아... 요즘은 잘 드시는 군요. (제것도 아닌데.. 호들갑을)네.. 초콜렛은 절대 아깝다고 아껴 먹으면 안되는 음식이지요. 아.. 병원엘... 아픈건 언제나 서럽지만 더울때 아픈건 더 서러울듯.. 건강 조심하세요.
으힛 +_+ 전 단 걸 잘 못 먹는데, 그래도 사진 보니까 무쟈게 탐스럽네요.
어젯밤 자정께 잡아먹은 초코슈크림이 마구 떠오르며...;;
+
삼마님께 박수를.
아....저는 최근에 많이(정말 많이) 줄였는데... 그래도 이렇게 급 땡기면...-_-;;. 초코슈크림 으.. 너무 맛있겠는데요? 그건 정말 냉장고에 넣었다가 약간 차갑게 해서 먹는게 맛있지요. ^^;;;;
허허. 이거 유혹이 아니될 수 없는걸요? ㅋㅋ
그나저나 다이어트는 필요없으신듯한데..
일단 맛있게 드세요~ ^-^b
네..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더란;;;;
아......다이어트가 필요 없는 여자는 별로 없구요-_-;; 제가 워낙에 근육량이 떨어져서.. 운동이 필요했어요. 네.. 맛있게 먹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