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빛나는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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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래 사람을 따라다녀요. 꼭 뱀같네 살찐 뱀."


하하하
감독 홍상수
배우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김강우, 윤여정, 김규리

한국, 드라마




우연씨는 문소리 씨의 다음 영화를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영화의 큰 축을 이끌어가는 영화 평론가, '박중식'과 영화 감독, '조문경'을 연기한 유준상 씨와 김상경 씨의 연기도 좋았지만, 이번 영화가 정말 반짝 일 수 있었던 것은 관광 행설가, '왕성옥'을 연기한 문소리 씨 덕분이 아닐까 싶거든요.

게다가...홍상수 감독님은 우연씨가 응원하지 않더라도 계속 계속 영화를 찍으실 것이고;;;;
전작에 비해 영화가 훨씬 부드러워(이런 표현이 맞나요?)져서 (전작, '잘 알지도 못하면서도' 친절(!)해 졌다고 말했는데... 이번 작품은 코미디 영화라고 분류해도 좋을 만큼 가벼워 졌습니다.) 흥행도 할 듯...





 
2010/05/18 23:39 2010/05/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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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三魔 [2010/05/19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말에 하하하, 시, 하녀 등등 해서 대여섯편을 몰아 볼 생각입니다. ㅎㅎㅎ

    • 우연 [2010/05/19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주말에 영화제를 하시는군요 재밌게 보세요~ 하하하는 지난번처럼(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분 나빠지진 않을거에요

  2. 三魔 [2010/05/21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소리씨는 최고였습니다. 이 영화의 히로인이라고 할까요?

    정말로 이 영화는 관객들이 꽉 찬 상태였습니다.
    흥행이 꽤 되리라 싶어요~ (전작에 비헤서~ ㅎㅎ)

    오늘 본 4편의 영화 중 가장 많이 웃었던 영화였습니다. ^^

    • 우연 [2010/05/22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보고오셨군요. 그렇다니깐요. 문소리씨 덕분에 빛이 났어요. 네... 전작에 비해 흥행 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게다가 오늘 하녀를 보고 왔는데... 깐느에 간 3편의 영화 중 하녀가 제일 별루였던 것 같아요.

  3. 늴리리야 [2010/06/1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참 늦게도 다네요... ㅡ.ㅜ 히히.
    저도 이 영화 봤어요.
    시를 보러 갔다가 매진 되어서 이걸 봤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홍상수가 가볍고 유쾌해졌다는 게 제일 즐거웠고요,
    문소리가 하하하를 살렸다는 것에도 한 표!!!
    완전 재밌었어요. ㅋㅋㅋ
    결국 시는 여태 보지 못하고 있지만요... ㅎ

    • 우연의음악 [2010/06/22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쵸?

      정말 오래간만... 잘 지내시죠? 얼음 동동 띄운 아이스 커피 마시러 함 가야하는데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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