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래 사람을 따라다녀요. 꼭 뱀같네 살찐 뱀."
하하하
감독 홍상수
배우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김강우, 윤여정, 김규리
한국, 드라마
우연씨는 문소리 씨의 다음 영화를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게다가...홍상수 감독님은 우연씨가 응원하지 않더라도 계속 계속 영화를 찍으실 것이고;;;;
전작에 비해 영화가 훨씬 부드러워(이런 표현이 맞나요?)져서 (전작, '잘 알지도 못하면서도' 친절(!)해 졌다고 말했는데... 이번 작품은 코미디 영화라고 분류해도 좋을 만큼 가벼워 졌습니다.) 흥행도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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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에 하하하, 시, 하녀 등등 해서 대여섯편을 몰아 볼 생각입니다. ㅎㅎㅎ
오~~ 주말에 영화제를 하시는군요 재밌게 보세요~ 하하하는 지난번처럼(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분 나빠지진 않을거에요
문소리씨는 최고였습니다. 이 영화의 히로인이라고 할까요?
정말로 이 영화는 관객들이 꽉 찬 상태였습니다.
흥행이 꽤 되리라 싶어요~ (전작에 비헤서~ ㅎㅎ)
오늘 본 4편의 영화 중 가장 많이 웃었던 영화였습니다. ^^
오~~ 보고오셨군요. 그렇다니깐요. 문소리씨 덕분에 빛이 났어요. 네... 전작에 비해 흥행 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게다가 오늘 하녀를 보고 왔는데... 깐느에 간 3편의 영화 중 하녀가 제일 별루였던 것 같아요.
댓글 참 늦게도 다네요... ㅡ.ㅜ 히히.
저도 이 영화 봤어요.
시를 보러 갔다가 매진 되어서 이걸 봤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홍상수가 가볍고 유쾌해졌다는 게 제일 즐거웠고요,
문소리가 하하하를 살렸다는 것에도 한 표!!!
완전 재밌었어요. ㅋㅋㅋ
결국 시는 여태 보지 못하고 있지만요... ㅎ
^^ 그쵸?
정말 오래간만... 잘 지내시죠? 얼음 동동 띄운 아이스 커피 마시러 함 가야하는데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