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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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음악 2010/08/23 02:16 [수정/삭제]
^^ 제가 리뷰 쓴다고 해놓고... 못쓰고 있었어요. 요즘 숙제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네네.. 저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궁금하고 물어보고 싶은 것들도 있구요.
네네...제가 꼭 전화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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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ing friends 2010/01/18 0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씨네 입문 인사드립니다~
아직 close한 관계가 아니라서 홈피를 알아내는데 1주일이나 소요됨.
출근길에 음악의우연인지 우연의음악인지 뭐가 맞을까 중얼거림.
글을남기다보니 문장의 끝이 이상해짐.
왜그런지 모르겠슴.
한주간 행복하셈.
그럼이만. -
반디 2010/01/04 1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님~ 반디에요!
새해 잘 시작하셨나요?
전 시골에 내려가 잘먹고 잘쉬다 왔다능~ ㅎㅎㅎ
제가 메일 하나 보냈어요~ 확인해주세요~
좋은 하루! ^-^b-
우연의음악 2010/01/04 16:10 [수정/삭제]
아하~ 시골에 다녀오셨군요. 네.. 메일 확인 했어요. 제가 얼렁뚱땅(?)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제 홈페이지 댓글보다 메일을 더 빨리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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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09/12/24 16: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님! 반디에요.^^
오늘은 어지러운 손글씨가 아닌 잘 정돈된 타자로. ㅋㅋ
그 편지를 한 숨에 다 읽으시기 힘드셨죠?
근데 쓰는 전 즐거운 마음에 단숨에 썼다는...^^;;
벌써 크리스마스네요. 좋은 계획 갖고 계신가요?
무엇을 해도 즐거운 때니까, 여유 넘치는 연휴 보내시길 바라요~
우연님~ 메에리 크리스마스! ^-^b-
우연의음악 2009/12/24 16:27 [수정/삭제]
방금.. 반디님의 달달한 크리스마스를 기원하고 왔는데... ㅋㅋㅋ
아니에요. 반갑게 읽었어요. 오늘 저녁엔 동생들이랑 전우치를 볼꺼고 내일은 교회에 가요. 성탄절 행사도 행사지만.. 우연씨가 계획하고 있는게 있거든요. 성공하면 월요일쯤 보여드릴게요. ^^ 그럼.. 반디님도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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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음악 2009/12/15 23:23 [수정/삭제]
아하~ 도착했군요. 우연씨가 은근 성격이 급했는지.. 크리스마스때까지 못 기다리고 조금 일찍 보내서... 기쁨이 좀 덜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런 우연이 겹쳐서 기쁨을 드렸네요. 다행이에요. 저도 기쁘게 기다릴게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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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음악 2009/12/08 18:16 [수정/삭제]
네... 다행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네... 그게 제가 책을 읽으면서 정식(?) 리뷰를 적는 스타일이 아니어서요. 매일 나감책에 올라가는 책들중 한 권이 다음날 오늘의 책에 올라가던데... 저는 써 놓은게 없네요... 급하게라도 한 권 정해서 쓸까 하다가 그건또 반칙같아서;;;;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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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09/12/07 16: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반딥니다.^^
오늘 보내드린 음악 얘기하러 왔어요.. ㅋㅋㅋ
제가 기타리스트 박주원을 알게 된 건 말로의 공연을 보러 가서에요.
말로 보컬도 예술이지만, 박주원씨의 기타도 뭐, 그냥 쵝오!
둘이 나란히 마주보고 소리를 쏟아내는데, 완전 공연장을 압도했어요~
그리고 한 번 더 공연장에서 봤는데, 앨범 녹음을 마쳤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아기다리 고기다리 하면서 기다렸는데~
나온 음반이 <집시의 시간>이에요..^^
전체적으로 격정적인 음악 반, 말랑한 음악 반인데..
개인적으로는 격정적인 정서가 강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보내드린 음악은 이번 음반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고요.
길을 걷다 들으면 심장이 빵빵 터진다는.. ㅋㅋㅋㅋ
전 이 뮤지션이 40년 넘게 활동하면서 같이 늙어갔으면 좋겠어요.
이제 30살이니, 함께 나이 먹으면 좋겠죠?
우연님 맘에 드셨는지 모르겠어요..^^-
우연의음악 2009/12/08 00:47 [수정/삭제]
오.... 박주원씨의 '집시의 시간' 찾아 봐야겠는걸요?
함께 늙어 갔으면 하는 음악을 발견하셨다니 멋진걸요?
저는 지구력이 부족해서인지 아직은 가수나 뮤지션 쪽으론 그렇게 발견한 사람이 없는데... 누군가의 미래가 기대된다거나 함께 늙어갔으면 하는 사람은 아직까지는 어떤 배우나 감독 정도 였던 것 같아요.
다시 찬찬히 들어보겠습니다.
고마워요.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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